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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그로스 전략,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 등 디지털 제품의 성장을 이끄는 마케팅 전략과 실행 경험을 정리합니다. 제품과 마케팅이 만나는 접점에서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사용자를 제품으로 데려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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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데이터 분석의 네 가지 방향과 필수 과정](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8/data-for-biz-1.webp)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사이언스] 데이터 분석의 네 가지 방향과 필수 과정
설명적·진단적·예측·처방적 분석의 차이와 각각 어떤 질문에 답하는지 고객 이탈 사례를 통해 살펴봅니다. 또한, 질문 구체화, 필요 데이터 파악, 전처리, 분석 방법 선택, 결과 검증과 해석까지 실제 데이터 분석의 전체 과정을 단계별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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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③ 측정의 외부 검증과 매체 간 결합](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7-3.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③ 측정의 외부 검증과 매체 간 결합
어트리뷰션은 “공이 누구 거냐”에 답하지만 “공이 진짜로 있었냐”에는 답하지 못합니다. 그 자리를 IAS·DV의 광고 검증, IVT 검출, 데이터 클린룸이 메웁니다. MOAT의 퇴장, SDK 스푸핑·클릭 인젝션 같은 모바일 사기, AMC·ADH의 차이, 한국의 앱스플라이어·에어브릿지와 GFA·모먼트 환경까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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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② 쿠키 논란 이후의 광고 측정 인프라](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7-2.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② 쿠키 논란 이후의 광고 측정 인프라
쿠키와 디바이스 식별자가 흔들린 뒤, 광고주는 잃은 신호를 회수할 새 인프라가 필요해졌습니다. 첫 번째 층은 신호를 잡는 픽셀과 GA4, 두 번째 층은 잃은 신호를 메우는 서버사이드 트래킹입니다. GA4의 동작 모델링부터 sGTM·CAPI·EMQ까지, 쿠키 이후 웹 측정 인프라가 어떻게 두 층 구조로 재편됐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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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① 광고비와 성과 측정의 기본](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7-1.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① 광고비와 성과 측정의 기본
광고 산업의 절반은 사실 “검증”을 둘러싼 인프라입니다. 어떤 비용 모델로 돈을 냈는지, 어떤 지표로 성과를 봤는지, 그 매출을 어느 광고에 매겼는지. 7편 첫 편은 측정의 가장 안쪽 자리, 광고비를 어떤 단위로 매기고 그 결과 발생한 매출을 어느 광고에 매기는가를 다룹니다. 데스크톱 웹·모바일·iOS에서 그 결정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갈리는 이유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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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6) 크리에이티브와 캠페인 운영: 광고를 만들고 올리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6.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6) 크리에이티브와 캠페인 운영: 광고를 만들고 올리기
SP 화면을 처음 켜면 결정해야 할 항목이 수십 개입니다. 캠페인 목적, 타겟팅, 입찰 전략, 빈도 제어, 기여 기간. 각 항목의 의미와 그 뒤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모르면 화면 위의 결정은 그저 기본값으로 채워집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리즈 6편은 그 결정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메커니즘과 연결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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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5) 데이터와 식별자: 광고가 “나에게 맞는 광고”가 되는 원리](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5.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5) 데이터와 식별자: 광고가 “나에게 맞는 광고”가 되는 원리
같은 시간에 같은 페이지를 두 사람이 열어도 보이는 광고는 다릅니다. 한 사람에게는 어제 장바구니에 넣었던 운동화가, 다른 사람에게는 최근 검색한 항공권이 나타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데이터와 식별자입니다. 데이터의 종류부터 DMP와 CDP, 쿠키의 역사와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폐기, 쿠키 대체재, 법규와 CMP까지 9개 섹션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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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4) RTB와 헤더 비딩의 메커니즘: 100ms 안의 경매](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4.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4) RTB와 헤더 비딩의 메커니즘: 100ms 안의 경매
페이지를 여는 순간, 광고가 뜨기까지의 시간은 0.1초도 되지 않습니다. 그 100ms 안에 전 세계 수백 개 입찰자가 광고 한 자리를 두고 경매를 한 번 치릅니다. 누가 참여하고 어떤 정보가 오가며 어떤 가격으로 낙찰되는지가 모두 그 안에서 끝나고, 이 시간 제약이 광고 산업의 거의 모든 기술 인프라를 결정했습니다. RTB 한 사이클부터 헤더 비딩, 거래 4유형, 1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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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3) 광고로 거래되는 상품: 인벤토리와 콘텐츠](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3.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3) 광고로 거래되는 상품: 인벤토리와 콘텐츠
같은 사용자에게 같은 크기의 광고가 노출되는데 한쪽은 CPM 20달러, 다른 한쪽은 2달러. 10배 차이를 만드는 건 광고 자리 자체가 아니라 위치, 가시성, 콘텐츠, 포맷이 겹겹이 쌓인 품질의 차이입니다. SSP가 파는 광고 인벤토리라는 상품의 정체를 6가지 축으로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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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2) 광고가 거래되는 시장: 오픈 웹, 월드 가든, 리테일 미디어](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2.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2) 광고가 거래되는 시장: 오픈 웹, 월드 가든, 리테일 미디어
구글 광고를 살까, 더 트레이드 데스크로 살까. 광고주의 이 고민은 도구 비교가 아니라 시장 선택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거래하는 오픈 웹, 한 회사가 통제하는 월드 가든, 유통사가 구매 데이터를 무기로 연 RMN. 세 시장의 구조와 광고주의 갈등, 한국 시장의 특수성까지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