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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그로스 전략, 퍼포먼스 마케팅, 브랜딩, 콘텐츠 마케팅 등 디지털 제품의 성장을 이끄는 마케팅 전략과 실행 경험을 정리합니다. 제품과 마케팅이 만나는 접점에서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 고민합니다. 사용자를 제품으로 데려오는 과정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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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③ 측정의 외부 검증과 매체 간 결합](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7-3.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③ 측정의 외부 검증과 매체 간 결합
어트리뷰션은 “공이 누구 거냐”에 답하지만 “공이 진짜로 있었냐”에는 답하지 못합니다. 그 자리를 IAS·DV의 광고 검증, IVT 검출, 데이터 클린룸이 메웁니다. MOAT의 퇴장, SDK 스푸핑·클릭 인젝션 같은 모바일 사기, AMC·ADH의 차이, 한국의 앱스플라이어·에어브릿지와 GFA·모먼트 환경까지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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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② 쿠키 논란 이후의 광고 측정 인프라](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7-2.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② 쿠키 논란 이후의 광고 측정 인프라
쿠키와 디바이스 식별자가 흔들린 뒤, 광고주는 잃은 신호를 회수할 새 인프라가 필요해졌습니다. 첫 번째 층은 신호를 잡는 픽셀과 GA4, 두 번째 층은 잃은 신호를 메우는 서버사이드 트래킹입니다. GA4의 동작 모델링부터 sGTM·CAPI·EMQ까지, 쿠키 이후 웹 측정 인프라가 어떻게 두 층 구조로 재편됐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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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① 광고비와 성과 측정의 기본](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7-1.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7) 측정·어트리뷰션·검증: ① 광고비와 성과 측정의 기본
광고 산업의 절반은 사실 “검증”을 둘러싼 인프라입니다. 어떤 비용 모델로 돈을 냈는지, 어떤 지표로 성과를 봤는지, 그 매출을 어느 광고에 매겼는지. 7편 첫 편은 측정의 가장 안쪽 자리, 광고비를 어떤 단위로 매기고 그 결과 발생한 매출을 어느 광고에 매기는가를 다룹니다. 데스크톱 웹·모바일·iOS에서 그 결정 권한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갈리는 이유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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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6) 크리에이티브와 캠페인 운영: 광고를 만들고 올리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6.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6) 크리에이티브와 캠페인 운영: 광고를 만들고 올리기
SP 화면을 처음 켜면 결정해야 할 항목이 수십 개입니다. 캠페인 목적, 타겟팅, 입찰 전략, 빈도 제어, 기여 기간. 각 항목의 의미와 그 뒤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모르면 화면 위의 결정은 그저 기본값으로 채워집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리즈 6편은 그 결정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메커니즘과 연결되는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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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5) 데이터와 식별자: 광고가 “나에게 맞는 광고”가 되는 원리](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5.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5) 데이터와 식별자: 광고가 “나에게 맞는 광고”가 되는 원리
같은 시간에 같은 페이지를 두 사람이 열어도 보이는 광고는 다릅니다. 한 사람에게는 어제 장바구니에 넣었던 운동화가, 다른 사람에게는 최근 검색한 항공권이 나타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데이터와 식별자입니다. 데이터의 종류부터 DMP와 CDP, 쿠키의 역사와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폐기, 쿠키 대체재, 법규와 CMP까지 9개 섹션으로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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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4) RTB와 헤더 비딩의 메커니즘: 100ms 안의 경매](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4.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4) RTB와 헤더 비딩의 메커니즘: 100ms 안의 경매
페이지를 여는 순간, 광고가 뜨기까지의 시간은 0.1초도 되지 않습니다. 그 100ms 안에 전 세계 수백 개 입찰자가 광고 한 자리를 두고 경매를 한 번 치릅니다. 누가 참여하고 어떤 정보가 오가며 어떤 가격으로 낙찰되는지가 모두 그 안에서 끝나고, 이 시간 제약이 광고 산업의 거의 모든 기술 인프라를 결정했습니다. RTB 한 사이클부터 헤더 비딩, 거래 4유형, 1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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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3) 광고로 거래되는 상품: 인벤토리와 콘텐츠](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3.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3) 광고로 거래되는 상품: 인벤토리와 콘텐츠
같은 사용자에게 같은 크기의 광고가 노출되는데 한쪽은 CPM 20달러, 다른 한쪽은 2달러. 10배 차이를 만드는 건 광고 자리 자체가 아니라 위치, 가시성, 콘텐츠, 포맷이 겹겹이 쌓인 품질의 차이입니다. SSP가 파는 광고 인벤토리라는 상품의 정체를 6가지 축으로 해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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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2) 광고가 거래되는 시장: 오픈 웹, 월드 가든, 리테일 미디어](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2.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2) 광고가 거래되는 시장: 오픈 웹, 월드 가든, 리테일 미디어
구글 광고를 살까, 더 트레이드 데스크로 살까. 광고주의 이 고민은 도구 비교가 아니라 시장 선택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거래하는 오픈 웹, 한 회사가 통제하는 월드 가든, 유통사가 구매 데이터를 무기로 연 RMN. 세 시장의 구조와 광고주의 갈등, 한국 시장의 특수성까지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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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1) 광고 거래의 진화와 주요 플레이어](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6/05/advertisement-1.png)
[프로그래매틱 광고] (1) 광고 거래의 진화와 주요 플레이어
웹페이지가 뜨는 0.1초 사이에, 글로벌 경매 한 판이 열렸다 닫히며 시스템이 광고를 누구에게 얼마에 보여줄지 결정합니다. 그 배경 뒤를 떠받치는 프로그래매틱 광고의 정의, 거래 매개자의 진화, 광고 생태계 6개 주체를 정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