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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문제 정의로 인한 이기주의] 당신은 정말로 고객을 위하고 있나요?](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9/selfish.png)
[잘못된 문제 정의로 인한 이기주의] 당신은 정말로 고객을 위하고 있나요?
잘못된 문제 정의는 방향성을 잃게 하고, 팀원들을 모두 이기적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제품 조직이 고객 중심으로 돌아가려면 어디서 시작해야 할까요? 문제 정의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법을 같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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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용성 휴리스틱] 우리의 뇌는 좋은 판단을 망치려고 한다](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ah.png)
[가용성 휴리스틱] 우리의 뇌는 좋은 판단을 망치려고 한다
팀이 한 사용자의 의견에 집중해 잘못된 결정을 내리는 가용성 휴리스틱의 함정을 살펴보고, 데이터 기반으로 극복하는 방법을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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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개비 상자와 신경망
성냥개비 상자로 시작한 AI 학습의 개념과 현대의 신경망이 어떻게 이어지고 있는지를 다룹니다. 피드백에 기초한 원리가 어떻게 성냥개비 상자로 시작되었는지 흥미로운 이야기를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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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살나버린 나의 스타트업 판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놓지 않는 이유](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broken.png)
[박살나버린 나의 스타트업 판타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놓지 않는 이유
자칭 스타트업이라고 칭하는 조직에서 겪은 불미스러운 일들에 대해 가감없이 얘기해봅니다. 갖고 있었던 맹목적인 판타지는 깨져버렸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을 갖고 나아가는 이유에 대해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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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애널리틱스] (7) 린 애널리틱스 전체 체크 리스트](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lean-analytics-7.png)
[린 애널리틱스] (7) 린 애널리틱스 전체 체크 리스트
린 애널리틱스(Lean Analytics)의 5단계인 공감(Empathy), 점착(Stickiness), 바이럴(Virality), 수익(Revenue), 확장(Scale)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공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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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애널리틱스] (6) 확장 단계: 사업을 확장해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하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lean-analytics-6.png)
[린 애널리틱스] (6) 확장 단계: 사업을 확장해도 버틸 수 있는지 확인하기
확장은 단순히 사용자를 더 확보하는 것이 아니에요. 반복 가능성, 예측 가능성, 회복력을 갖춘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 만드는 거죠. 린 애널리틱스의 다섯 단계를 관통하는 진단용 체크리스트와 함께 확장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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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애널리틱스] (5) 수익 단계: 비즈니스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lean-analytics-5.png)
[린 애널리틱스] (5) 수익 단계: 비즈니스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기
린 애널리틱스(Lean Analytics)의 4단계인 수익(Viral)은 사업으로서 살아남을 수 있는지 판단하는 단계에요. 비즈니스 모델을 구조화 하고, 사업을 지속시킬 수 있을 만큼 수익이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해 판단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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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애널리틱스] (4) 바이럴 단계: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를 데려오게 하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lean-analytics-4.png)
[린 애널리틱스] (4) 바이럴 단계: 사용자가 다른 사용자를 데려오게 하기
린 애널리틱스(Lean Analytics)의 3단계인 바이럴(Viral)은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다시 돌아오는지를 분석해요. 사용자의 잔존(Retention)을 기반으로 성장의 기폭제 역할을 하는 바이럴을 어떻게 이끌어낼 수 있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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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 애널리틱스] (3) 점착 단계: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8/lean-analytics-3.png)
[린 애널리틱스] (3) 점착 단계: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돌아오는지 확인하기
린 애널리틱스(Lean Analytics)의 2단계인 점착성(Stickiness)는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다시 돌아오는지를 분석해요. 사용자의 잔존(Retention)과 참여(Engagement)를 측정하고 개선하는 방법에 대해 함께 알아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