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덕트 매니저 원칙] (3) 원칙을 내면화하는 3가지 기준
성공한 PM은 스킬이 아니라 기준으로 정의돼요. 충분한 정보에 기반해 결정하는가, 결과에 책임지는가,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세 가지 자기 기준을 세우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낮추지 않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카테고리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제품 전략, 우선순위 설정, 제품 발견, 실행, 조직 운영 등 디지털 제품과 비즈니스를 설계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개념과 프레임워크를 다룹니다. PM으로서 매일 마주하는 판단의 기록입니다. 제품을 만드는 사람이 알아야 할 것들을 정리합니다.
성공한 PM은 스킬이 아니라 기준으로 정의돼요. 충분한 정보에 기반해 결정하는가, 결과에 책임지는가, 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라는 세 가지 자기 기준을 세우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낮추지 않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많은 PM이 산출물에 책임지고 성과에는 책임 없어요. 협업도 핸드오프로 끝내죠. 성과에 책임지고, 협업을 공동 문제 해결로, 통제 대신 맥락을 제공하는 등 다섯 가지 원칙으로 팀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프로덕트 매니저로 거듭나 보세요.
명확한 의사결정 원칙이 없으면, 모호한 상황에서는 항상 가장 목소리 큰 사람이나 권력자의 뜻을 따르게 되죠. 프로덕트 매니저로서 문제를 소유하고 '왜'에 집중하면서도, 의사결정의 중심을 잡을 수 있는 원칙과 기준이 왜 필요한지 알아보세요.
구글 스프린트 금요일은 고객에게 프로토타입을 시연하고 5단계 인터뷰로 '왜'를 밝혀내는 날이에요. 5명이면 85%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어요.
구글 스프린트 목요일은 결정한 해결책을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만드는 날이에요. 그럴듯하게, 하지만 버릴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구글 스프린트 수요일은 해결책 개요를 전시하고, 투표로 선정한 뒤, 프로토타입을 위한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날이에요.
구글 스프린트 화요일은 기존 아이디어를 뒤섞고, Crazy 8로 발산하고, 해결책 개요를 만드는 날이에요.
구글 스프린트의 첫날 월요일은 목적 설정, 지도 만들기, 전문가 인터뷰, HMW 질문 정리, 타겟 선정까지 진행해요.
브레인스토밍의 한계를 넘어서는 구글 벤처스의 스프린트. 적합한 문제, 알맞은 팀, 시간과 공간이라는 3가지 핵심 요소를 살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