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 발견 습관] (4) 기회-해결책 트리 4단계: 기회의 우선순위 결정하기
지속적 발견 습관(Continuous Discovery Habits)의 기회-해결책 트리(Opportunity Solution Tree)의 네 번째 단계는 구조화된 기회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예요. 어떻게 우선순위를 정할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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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문제 정의, 기회 탐색, 프로토타이핑, 가설 검증 등 만들 가치가 있는 제품을 찾아가는 과정을 정리합니다. 무엇을 만들지 결정하기 전에 거쳐야 할 사고 과정을 기록합니다. 아이디어가 아니라 문제에서 출발하는 제품 발견의 실무를 다룹니다.
지속적 발견 습관(Continuous Discovery Habits)의 기회-해결책 트리(Opportunity Solution Tree)의 네 번째 단계는 구조화된 기회들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거예요. 어떻게 우선순위를 정할지 알아보세요.
지속적 발견 습관(Continuous Discovery Habits)의 기회-해결책 트리(Opportunity Solution Tree)의 세 번째 단계는 고객의 이야기를 사업의 기회로 구조화 시키는 거예요. 어떻게 구조화하는지 알아보세요.
지속적 발견 습관(Continuous Discovery Habits)의 기회-해결책 트리(Opportunity Solution Tree)의 두 번째 단계는 관련 고객들을 인터뷰하고 정리하면서 새로운 정보들을 쌓아가는 거예요. 인터뷰 방법을 알아보세요.
지속적 발견 습관(Continuous Discovery Habits)의 기회-해결책 트리(Opportunity Solution Tree)의 첫 단계는 원칙을 이해하고 이미 알고 있는 것들을 시각화하면서 시작하는 거예요. 이를 어떻게 수행하는지 알아보세요.
구글 스프린트 금요일은 고객에게 프로토타입을 시연하고 5단계 인터뷰로 '왜'를 밝혀내는 날이에요. 5명이면 85%의 문제를 발견할 수 있어요.
구글 스프린트 목요일은 결정한 해결책을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만드는 날이에요. 그럴듯하게, 하지만 버릴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이에요.
구글 스프린트 수요일은 해결책 개요를 전시하고, 투표로 선정한 뒤, 프로토타입을 위한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날이에요.
구글 스프린트 화요일은 기존 아이디어를 뒤섞고, Crazy 8로 발산하고, 해결책 개요를 만드는 날이에요.
구글 스프린트의 첫날 월요일은 목적 설정, 지도 만들기, 전문가 인터뷰, HMW 질문 정리, 타겟 선정까지 진행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