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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매틱 광고] (6) 크리에이티브와 캠페인 운영: 광고를 만들고 올리기

SP 화면을 처음 켜면 결정해야 할 항목이 수십 개입니다. 캠페인 목적, 타겟팅, 입찰 전략, 빈도 제어, 기여 기간. 각 항목의 의미와 그 뒤에서 작동하는 메커니즘을 모르면 화면 위의 결정은 그저 기본값으로 채워집니다. 프로그래매틱 광고 시리즈 6편은 그 결정들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어떤 메커니즘과 연결되는지 정리합니다.

39분 소요

[프로그래매틱 광고] (5) 데이터와 식별자: 광고가 “나에게 맞는 광고”가 되는 원리

같은 시간에 같은 페이지를 두 사람이 열어도 보이는 광고는 다릅니다. 한 사람에게는 어제 장바구니에 넣었던 운동화가, 다른 사람에게는 최근 검색한 항공권이 나타납니다. 이 차이를 만드는 것이 데이터와 식별자입니다. 데이터의 종류부터 DMP와 CDP, 쿠키의 역사와 프라이버시 샌드박스 폐기, 쿠키 대체재, 법규와 CMP까지 9개 섹션으로 정리합니다.

25분 소요

[프로그래매틱 광고] (4) RTB와 헤더 비딩의 메커니즘: 100ms 안의 경매

페이지를 여는 순간, 광고가 뜨기까지의 시간은 0.1초도 되지 않습니다. 그 100ms 안에 전 세계 수백 개 입찰자가 광고 한 자리를 두고 경매를 한 번 치릅니다. 누가 참여하고 어떤 정보가 오가며 어떤 가격으로 낙찰되는지가 모두 그 안에서 끝나고, 이 시간 제약이 광고 산업의 거의 모든 기술 인프라를 결정했습니다. RTB 한 사이클부터 헤더 비딩, 거래 4유형, 1차가 경매와 비드 셰이딩, ads.txt까지 메커니즘 전체를 정리합니다.

21분 소요

[프로그래매틱 광고] (2) 광고가 거래되는 시장: 오픈 웹, 월드 가든, 리테일 미디어

구글 광고를 살까, 더 트레이드 데스크로 살까. 광고주의 이 고민은 도구 비교가 아니라 시장 선택의 문제입니다. 누구나 거래하는 오픈 웹, 한 회사가 통제하는 월드 가든, 유통사가 구매 데이터를 무기로 연 RMN. 세 시장의 구조와 광고주의 갈등, 한국 시장의 특수성까지 정리합니다.

14분 소요

[RAG] (2) 온톨로지와 지식 그래프: 의미가 있는 데이터, 그리고 GraphRAG

벡터 RAG는 비슷한 페이지는 잘 찾지만, 페이지 사이의 관계는 알지 못합니다. 그 빈자리를 채우는 흐름이 온톨로지, 지식 그래프, 그리고 둘과 RAG를 결합한 GraphRAG입니다. 각 개념이 무엇이고 어떻게 연결되는지, 다중 홉 추론에서 어떤 차이를 만드는지, 그리고 실제 도입에는 어떤 비용이 따르는지를 짚어봅니다.

8분 소요

[RAG] (1) 검색 증강 생성(RAG): LLM이 외부 지식을 꺼내쓰는 방법과 한계

ChatGPT는 셰익스피어를 분석하면서도, 정작 우리 회사 위키는 모릅니다. 도메인 지식의 부재와 시간적 단절을 푸는 방법 중 사실상의 표준이 된 것이 RAG(검색 증강 생성)입니다. 오픈북 시험을 떠올리면 됩니다. 모델은 그대로 둔 채 답할 때마다 외부 문서를 꺼내다 끼워주는 방식이죠. 정의와 파이프라인, 임베딩과 벡터 DB의 작동 원리, 그리고 다중 홉 추론에서 왜 막히는지까지 살펴봅니다.

14분 소요

[클라우드] (3) 멀티클라우드와 메타클라우드

멀티클라우드는 두 개 이상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함께 쓰는 방식이고, 메타클라우드는 그 위에 추상화 레이어를 얹어 통합 관리하는 다음 단계입니다. 두 개념의 차이, 도입 이유, Anthos·Tanzu·OpenShift·Arc 등 주요 제품까지 한 번에 정리해 보세요.

9분 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