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노 모델] (1) 사용자의 ‘기대’를 설계하는 카노 모델과 기대의 5가지 유형
기능을 많이 만들어도 만족도가 안 오르는 이유는 사용자의 기대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글에서는 기능과 만족도의 비대칭 관계를 설명하는 카노 모델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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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경험 디자인, 인터페이스 구조, 정보 설계, 디자인 사고, UX 리서치 등 더 나은 디지털 경험을 만들기 위한 원리와 프레임워크를 다룹니다. 실무에서 부딪히는 디자인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보기 좋은 화면이 아니라 잘 작동하는 경험을 고민합니다.
기능을 많이 만들어도 만족도가 안 오르는 이유는 사용자의 기대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글에서는 기능과 만족도의 비대칭 관계를 설명하는 카노 모델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드려요.
인사이트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의사결정으로 명확하게 연결하는 방법이 있어요. 엘리토 분석법(Elito Method) 5단계 프로세스로 리서치 데이터에서 액션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환하고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일기/일지 연구는 사용자의 일상을 시간 흐름에 따라 기록하게 하여 맥락적 데이터를 얻는 리서치 방법이에요.
사용자의 맥락을 파악한 후 이를 어떻게 정리하고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세요. 맥락에 대한 데이터가 제품의 미래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단계적으로 알아보고, 부족한 데이터를 어떻게 보충해야할지를 알려드려요.
맥락 조사(Contextual Inquiry)는 설문이나 인터뷰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 현실에서의 관찰이에요. 맥락, 파트너십, 해석, 초점의 네 가지 원칙으로 사용자의 실제 행동, 우회 방법, 환경적 제약을 드러내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사용 맥락(Context of Use)은 사용자의 실제 환경을 보여주는 근간이 돼요. 프로덕트팀의 회의실에서 일어나는 주장들과 실제 환경 사이의 간극을 채우기 위해 사용 맥락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사용자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어떻게 조사해야 할까요? 문화인류학에서 출발한 디자인 에스노그라피는 일기 연구, 맥락 조사, 관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자의 행동과 환경을 분석하여 디자인 통찰을 이끌어냅니다.
어피니티 다이어그램는 조직 전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사고 도구로 사용될 수 있어요. 마케팅, 영업, 개발팀도 함께 참여해 일관된 고객 이해와 공감대를 만들며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 문화를 개선해 보세요.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은 다섯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원시 데이터, 외부화, 클러스터링, 테마, 인사이트라는 각 다섯 가지 단계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를 알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