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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사용자 경험 디자인, 인터페이스 구조, 정보 설계, 디자인 사고, UX 리서치 등 더 나은 디지털 경험을 만들기 위한 원리와 프레임워크를 다룹니다. 실무에서 부딪히는 디자인 문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보기 좋은 화면이 아니라 잘 작동하는 경험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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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린트] (4) 수요일, 프로토타입 계획하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1/gs-4.png)
[구글 스프린트] (4) 수요일, 프로토타입 계획하기
구글 스프린트 수요일은 해결책 개요를 전시하고, 투표로 선정한 뒤, 프로토타입을 위한 스토리보드를 만드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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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스프린트] (3) 화요일, 해결책 아이디어 만들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1/gs-3.png)
[구글 스프린트] (3) 화요일, 해결책 아이디어 만들기
구글 스프린트 화요일은 기존 아이디어를 뒤섞고, Crazy 8로 발산하고, 해결책 개요를 만드는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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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 리서치의 미래] 스포티파이의 해고와 ‘리서처’의 위기](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1/urs.png)
[UX 리서치의 미래] 스포티파이의 해고와 ‘리서처’의 위기
스포티파이의 UX 리서처 대량 해고가 UX 리서치가 계절적이고 일시적인 업무로 바꿀지도 모른다는 위기감이 도사리고 있어요. 그렇다면 UX 리서처는 이에 대해 어떻게 대비해야하는지, 그리고 UX 리서처의 직무는 어떻게 바뀌어 갈지에 대해 같이 생각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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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 디자인 시스템 명명 규칙](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1/dnc.png)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 시스템 명명 규칙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할 때 독특한 이름을 짓는 데 집착하면 오히려 효율이 떨어져요. 명확성, 일관성, 문서화 등 7가지 필수 명명 규칙과 정의된 디자인 시스템 이름들을 구조화하고 분류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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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첩 모달] 모달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3/12/nm.png)
[중첩 모달] 모달의 굴레에서 벗어나는 법
모달을 겹겹이 중첩시킨 ‘중첩 모달(nested modal)’은 사용 흐름을 망가뜨리고 인지 부하를 높여 제품 사용 경험을 떨어뜨려요. 이를 방지하기 위한 무한 모달, 사이드바, 인라인 편집 등 더 나은 대안 디자인 패턴에 대해 분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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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W] ‘어떻게 하면 우리가(How Might We)’ 질문의 정의와 활용](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2/10/hmw-bg.png)
[HMW] ‘어떻게 하면 우리가(How Might We)’ 질문의 정의와 활용
인사이트가 구체적인 액션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문제는 데이터 부족이 아니라 좋은 질문이 없는 거예요. “어떻게 하면 우리가(How Might We)”HMW 질문으로 인사이트를 창의적 기회로 재구성하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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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 지도] 복잡한 UX 문제의 구조화와 실전 활용](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2/10/concept.png)
[개념 지도] 복잡한 UX 문제의 구조화와 실전 활용
UX 문제가 실패하는 이유는 데이터 부족이 아니라 ‘문제 자체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개념 지도는 복잡한 시스템을 한눈에 구조화하고 팀 전체의 공유 이해를 만드는 센스메이킹 프레임워크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