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디자인
사용자 경험과 인터페이스를 구성하는 원리와 구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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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 모델] (1) 사용자의 ‘기대’를 설계하는 카노 모델과 기대의 5가지 유형](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6/kano-1.png)
[카노 모델] (1) 사용자의 ‘기대’를 설계하는 카노 모델과 기대의 5가지 유형
기능을 많이 만들어도 만족도가 안 오르는 이유는 사용자의 기대를 제대로 분석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 이 글에서는 기능과 만족도의 비대칭 관계를 설명하는 카노 모델의 기본 개념에 대해서 설명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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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토 분석법] UX 리서치 인사이트 구조화 프레임워크](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5/elito.png)
[엘리토 분석법] UX 리서치 인사이트 구조화 프레임워크
인사이트를 체계적으로 구조화하고 의사결정으로 명확하게 연결하는 방법이 있어요. 엘리토 분석법(Elito Method) 5단계 프로세스로 리서치 데이터에서 액션가능한 인사이트로 변환하고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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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일지 연구 (Diary Studies)
일기/일지 연구는 사용자의 일상을 시간 흐름에 따라 기록하게 하여 맥락적 데이터를 얻는 리서치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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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기반 디자인] (3) 맥락 기반 디자인과 맥락 기반 의사결정](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5/cd-3.png)
[맥락 기반 디자인] (3) 맥락 기반 디자인과 맥락 기반 의사결정
사용자의 맥락을 파악한 후 이를 어떻게 정리하고 의사결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세요. 맥락에 대한 데이터가 제품의 미래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단계적으로 알아보고, 부족한 데이터를 어떻게 보충해야할지를 알려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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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기반 디자인] (2) 맥락 조사의 정의와 원칙](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5/cd-2.png)
[맥락 기반 디자인] (2) 맥락 조사의 정의와 원칙
맥락 조사(Contextual Inquiry)는 설문이나 인터뷰가 아니라 실제 사용자 현실에서의 관찰이에요. 맥락, 파트너십, 해석, 초점의 네 가지 원칙으로 사용자의 실제 행동, 우회 방법, 환경적 제약을 드러내는 방법을 배워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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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락 기반 디자인] (1) 사용 맥락의 필요성과 정의, 구성요소](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5/cd-1.png)
[맥락 기반 디자인] (1) 사용 맥락의 필요성과 정의, 구성요소
사용 맥락(Context of Use)은 사용자의 실제 환경을 보여주는 근간이 돼요. 프로덕트팀의 회의실에서 일어나는 주장들과 실제 환경 사이의 간극을 채우기 위해 사용 맥락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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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에스노그라피 (Design Ethnography)
사용자를 진정으로 이해하려면 어떻게 조사해야 할까요? 문화인류학에서 출발한 디자인 에스노그라피는 일기 연구, 맥락 조사, 관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사용자의 행동과 환경을 분석하여 디자인 통찰을 이끌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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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니티 다이어그램] (4) 팀 전체의 사고 도구로써 어피니티 다이어그램](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6/ad-4.png)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4) 팀 전체의 사고 도구로써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어피니티 다이어그램는 조직 전체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사고 도구로 사용될 수 있어요. 마케팅, 영업, 개발팀도 함께 참여해 일관된 고객 이해와 공감대를 만들며 조직 전체의 의사결정 문화를 개선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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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피니티 다이어그램] (3)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의 구성 요소, 작성 방법, 주의사항](https://mustache-pm.blog/wp-content/uploads/2024/05/ad-3.png)
[어피니티 다이어그램] (3)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의 구성 요소, 작성 방법, 주의사항
어피니티 다이어그램은 다섯 가지 구성 요소로 이루어져 있어요. 원시 데이터, 외부화, 클러스터링, 테마, 인사이트라는 각 다섯 가지 단계가 무엇을 의미하고 어떻게 진행되어야 하는지를 알아보세요.
